#Audition

[숏폼|단편영화] "제가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습니다(가제)"/20대 여자배우 3분/ 11월 촬영/

  • 모집배역 :

    총 3명

  • 작품명 :

    (단편) "제가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습니다(가제)"

  • 제작사 :

    책읽는TV

  • 모집마감 :

    2026.10.31

  • 출연료 :

    회차당 최저 20만원

  • 성별 :

    여자

  • 연령 :

    20대

  • 지원방법 :

    kongnamulstyle@gmail.com

오디션 상세 내용

단편영화 "제가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습니다(가제)"는 숏폼 장르의 웹무비를 표방합니다.

동영상 플랫폼 상영을 계획하고 2027년 영화제 출품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완성된 영화는 저희가 제작한 미개봉 영화들과 함께 2027년 12월에 극장 대관 상영 계획입니다.

제작진은 베스트셀러 광고영화 제작, TV드라마 기획 제작, 칸 영화제/상하이국제영화제 작품 출품 및 해외 상영 등 경력으로서

방송가, 연예계에서 활동하면서 주로 출판계 및 패션/뷰티 분야 콘텐츠를 소재로 다양한 실험적 영화들을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타이틀] "제가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습니다(가제)"

[분량] 단편 20분 이내/회 (# 특별판 120분 장편)

[시놉] 동양적 이미지, 서구적 이미지, 4차원 이미지를 가진 3 여자로, 각기 다른 뷰티 브랜드에 인턴 마케터로 근무하는 원영, 원이, 유나는 탑급 인플루언서를 섭외해서 한날한시에 같은 스튜디오에서 신상품 홍보 촬영을 하게 되는데, 촬영 당일 인플루언서는 갑자기 연락 두절, 잠수를 타게 되고 결국 원영, 원이, 유나는 직접 카메라 앞에 서게 된다. 그런데 이 동영상이 대박을 치게 되면서, 동영상을 본 영화감독은 마침 준비하던 상업 영화에 출연을 제안하게 된다. 수년간 취준생으로 지내던 원영, 원이, 유나는 몰려드는 인터뷰 요청과 방송 출연 섭외전화에 시달리며 스타급 인기를 누리는데, 인터뷰 장소에 나타난 허름한 행색의 남자가 3명에게 낡은 표지의 책을 주면서  출판사에서 만나자고 제안한다. 며칠 후, 낡은 건물에 출판사로 찾아온 3명에게 남자는 서로 다른 모양의 책갈피를 건네주며 "각자 가진 책들은 하루하루 날짜가 기록되어 있고 그날 일어날 일들이 적혀 있는데 하루가 가기 전엔 다음 날짜가 적힌 페이지를 절대 열어선 안 된다"고 신신당부한다. 그리고 그날 오후부터 원영, 원이, 유나에겐 모든 일들이 책에 기록되며 미스터리한 삶이 시작된다.

[나이] 2007년~2004년생

[캐스팅] 프로필 > 이미지 미팅 (대상자 개별 연락) > 대본 리허설 > (필요 시) 연기 리허설> 계약 > 촬영

[기타]

* 이미지 미팅은 10/24 토요일부터 캐스팅 종료까지 계속 됩니다.

* 신인/경력 무관, 소속사 유무 무관

* 이메일로만 접수를 받습니다. 프로필은 PDF 문서로 보내주시고, 연기영상은 링크만 적어주세요 (mov, mp4 등 압축파일이나 ppt, hwp 문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문의사항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이메일은 하루에 한번 확인합니다.

* 페이는 촬영 당일 현장 지급됩니다

* 외국어 및 댄스 가능하신 배우님은 우대합니다.

* 영화가 완성된 후, 출연확인서(학교/회사 제출용) 가능합니다

 

계약서 작성
자체 계약서 작성
별도지원
식사 제공
오디션 방식
프로필 심사, 대면 오디션
제작목적
동영상 플랫폼 상영, 영화제 출품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