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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졸업작품 단편 애니메이션 전라도 사투리가 가능한 노년 여성 목소리 배우 모집

  • 모집배역 :

    총 1명

  • 작품명 :

    아주 작은 창문

  • 제작사 :

    신수연

  • 모집마감 :

    2026.10.31

  • 출연료 :

    작품당 최저 10만원

  • 성별 :

    여자

  • 연령 :

    50대 후반~70대 이상

  • 지원방법 :

    shin.sooy02@gmail.com

오디션 상세 내용

안녕하세요.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작품인 단편 애니메이션 <아주 작은 창문>에서 할머니 역할을 맡아주실 목소리 배우님을 찾고 있습니다.

1. 작품 소개

- 제목: 아주 작은 창문
- 형식: 단편 애니메이션
-로그라인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서 자신보다 더 작은 할머니를 돌보며 살아가는 거대한 아기가 있다.

하지만 할머니는 곁에 있는 아기보다 오지 않는 아들만을 기다린다.

 

 2. 모집 배역

할머니 / 노년 여성 / 1명

자신을 돌보는 아기와 함께 살면서도 집에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기다리는 인물입니다.

- 전라도 지역 출신이거나 전라도 사투리를 일상적으로 사용하시는 분
- 실제 노년 여성의 목소리를 원하고 있어, 60대 이상의 여성분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전형적이거나 과장된 할머니 연기보다는 일상에서 들을 수 있는 자연스럽고 생활감 있는 연기를 지향합니다.

3. 녹음 안내

- 녹음 일정: 2026년 11월 중 (세부 일정 협의)
- 녹음 장소: 서울 예정 (세부 장소 추후 안내)
- 대사 분량: 대본 1페이지 미만
- 예상 녹음 시간: 약 2~3시간
- 출연료: 10만 원 

4. 지원 방법

- 지원 이메일: shin.sooy02@gmail.com
- 메일 제목: [아주 작은 창문_할머니 역] 성함
-제출 자료
성함, 연령대, 연락처를 포함한 간단한 프로필

아래 지정 대사 2개를 녹음한 음성 파일


<지정 대사>
① "들어와서 밥이라도 먹고가야. 엄마가 밥 해놨응께"
② "됐다 됐어잉 내가 할랑께 저리가야 못되퍼먹어갔고."

두 대사 모두 전라도 사투리로 자연스럽게 녹음해 주시면 됩니다.

대사의 의미를 유지하는 선에서 평소 사용하시는 사투리와 억양에 맞게 표현해 주셔도 좋습니다.
전문 녹음 장비가 없어도 괜찮으며,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도 가능합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검토한 후 선정되신 분께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