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

빈 예술대학 졸업단편에서 남자주연을 모십니다

  • 모집배역 :

    총 1명

  • 작품명 :

    Deserted diary

  • 제작사 :

    빈 예술대학

  • 모집마감 :

    2026.10.15

  • 출연료 :

    회차당 최저 10만원

  • 성별 :

    남자

  • 연령 :

    20대,30대

  • 지원방법 :

    xodud1785@naver.com

오디션 상세 내용

안녕하세요, 오스트리아 빈 예술대학 영화과 학생의 졸업작품에서 남자 주연배우 한 분을 모십니다.

 

줄거리: 이동보호사 창수는 사라진 자신의 담당 맹인 노인을 기다리다 이상한 점을 느끼고 그를 찾아나선다. 노인은 무인도가 보이는 선착장 부근에서 발견되지만, 창수는 그를 조심스레 따라붙으며 그라는 사람에 대해 관찰한다. 

 

* 주인공 - 창수

이동보호사라는 누군가를 케어하는 감정노동자가 한 발치 떨어져서 느끼는 섬세한 감정. 영화는 노인의 행적을 따라 찾아나서는 주인공의 일련의 과정들로 대부분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이유를 명확히 알 수 없는 의문들이 주인공의 내재적 상실감을 일으킵니다. 미스테리 휴머니즘의 요소가 주 플롯이기 때문에, 역동적이기보다 섬세하고 미스테리한 연기가 요구되는 배역입니다.     

 

시각장애 이동보호사이며, 한 노인 맹인의 흔적을 쫓고 내면을 들여다보게 되는 섬세한 인물. 내재적으로 예민한 감수성과 연민을 담은 눈빛을 가진 인물이다.

 

 * 키 173~180, 슬림한 체형(근육질X), 나이대 20후반~30중반, 덥수룩한 머리 (스타일리쉬 X)

 

 인간의 깊이를 들여다보는 작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지 졸업상영 외에도 국내외 영화제 출품을 우선적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희망사항

- 긍정적이고 유동적인 마인드를 갖추신 분

- 작품에 대해 함께 깊이 고민하고 대화할 자세가 준비되신 분

 

*필수 사항

- 운전 가능자여야 합니다. (2종 보통)

- 흡연장면이 있습니다.

- 안경X

 

*제작

- 11월 중순에서 12월 초 / 5회차 (스탭들과 함께 조정)

- 서울, 인천 

 

*페이

개인 사비로 제작되어 페이를 많이 못 드리는 점 미리 죄송의 말씀 드립니다. 페이란 꼭 참고해주시고 이 부분이 괜찮으신 분들만 지원바랍니다. 

금전적인 부분은 예민하고 일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방법

- 이메일 지원

- 동영상 첨부 : 셀프 카메라 바스트샷 사이즈 / 1분 가량의 자기소개

 

 프로필을 돌리시는 배우분들에게 다소 일이 되실 수 있지만, 주연배우인만큼 저도 진심으로 신중하게 검토하고, 또한 프로필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일상적인 모습 그대로 뵙고 싶어 1차 선별 방법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1차 선별이 되신 분들 한에 연락을 드리고 대면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지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