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명
밴드보컬 살인사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2026.09.08
2026.10.23 ~ 2026.10.25
회차당 최저 10만원
성별무관
20대,30대
banbosal22@gmail.com
34세 남성. 서늘해보이는 인상. 이성적인 인물. 이번 사건을 맡게 된 형사. 용의자들을 심문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가수라는 꿈이 있지만 엄마의 반대, 암담한 현실에 부딪혀 결국 꿈을 접고 형사가 된다.
28세 여성 날카로운 인상. 이번 사건의 피해자. 유망 받는 밴드‘에버그린’의 보컬이다. 자유분방하고 활기찬 성격 덕에 어딜 가나 인기가 많다.
27세 여성. 동그란 눈매. 청순한 분위기. 이번 사건의 용의자이자 범인. ‘에버그린’의 매니저다. 가수라는 꿈이 있지만, 료의 그림자로 산다.
32세 남성. 싸늘한 눈빛의 강한 인상. 마르고 날카로운 락밴드 드러머 이미지. 이번 사건의 용의자. ‘에버그린’의 드러머다. 이진과 사귀는 것만이 자신의 유일한 선택이다.
안녕하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졸업작품 <밴드보컬 살인사건>(가제)에서 함께할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 작품 소개
제목 : <밴드보컬 살인사건>(가제)
장르 : 음악, 추리
러닝타임 : 20분(예정)
■ 기획의도
꿈을 향한 열정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는 꿈이 자신의 인생이자 전부이기도 하다.
꿈을 이룬 사람, 자의적으로 포기한 사람, 타인에 의해 포기한 사람. 그 세 인물의 꿈을 향한 치열한 싸움을 보여준다. 한때 자신의 전부를 바칠 정도로 소중했던 꿈을 포기하는 것은 자신의 일부를 잃은 것과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한 꿈에 대한 미련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 로그라인
지하공연장, 무대 위 밴드보컬 료(28/여)가 공연 도중 의문의 사고로 인해 사망한다. 같은 밴드 드러머인 희재(30/남)와 매니저인 이진(28/여)이 용의자로 검거되고, 형사 민혁(32/남)에 의해 얽히고설킨 그들의 관계가 드러난다.
■ 촬영 일정
날짜 : 10월 23일(금) - 25일(일) (3회차)
장소 : 경기 안성시 (동아방송예술대) 및 수도권
■ 출연 페이
페이 : 회차 당 10만원
식대 및 숙소 제공
■ 지원 및 오디션 일정
지원 마감 : 9월 8일(화)
1차 합격 문자 발송 : 9월 10일
오디션(대면) 일정 : 9월 12일(토) - 13일(일) 중 1일. 서울 진행 예정.
1차 합격자 분들께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 지원 안내
양식에 맞춰 이메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 banbosal22@gmail.com
이메일 제목 [밴보살_배역_성함_나이]
제출 자료 : 배우프로필 (사진, 연락처 포함) / 자유연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