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

<어쩌다살인다큐> (가제)의 연우, 도희역의 배우를 찾습니다.

  • 모집배역 :

    총 2명

  • 작품명 :

    어쩌다살인다큐

  • 제작사 :

    100

  • 모집마감 :

    2026.08.29

  • 출연료 :

    작품당 최저 10만원

  • 성별 :

    여자

  • 연령 :

    20대,30대

  • 지원방법 :

    black952176@naver.com

오디션 상세 내용

연우

  • 성별여자
  • 국적내국인 전용
  • 연령20대 초반~20대 후반
  • 인원1명
  • 페이작품당 최저 10만원
  • 일정10-11월경 1-2회차
  • 특이흡연·음주 장면

20대 초반의 나이대로 보이며 키는 165 이하로 크지도 작지도 않고 너무 마르지 않은 보통의 체격을 지니셨으면 좋겠습니다. 택선역과 대비되는 확실한 자기표현과 쌍커풀이 있는 양의 이미지를 원합니다.

필수 · 흡연 가능 여부 함께 보내주세요.

도희

  • 성별여자
  • 국적내국인 전용
  • 연령20대 초반~30대 초반
  • 인원1명
  • 페이작품당 최저 10만원
  • 일정10-11월경 1-2회차

키 165 이상의 큰 키와 긴 머리, 속쌍이나 무쌍의 화려함보다 깔끔함의 장점이 돋보이는 이미지를 원합니다. 단조롭지만 서늘함도 함께 느껴지면 좋겠습니다.

필수 · 전개 과정 중 단발로의 변화가 가능하신지 함께 적어주세요. 답변으로 캐스팅 여부가 결정되지 않으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쩌다살인다큐> (가제)의 연우, 도희역의 배우를 찾습니다.

 

 

시놉시스

택선과 연우는 졸업 전 영화제 입성을 위한 다큐멘터리 주제를 고민하고, 여성 배우가 현장과 캐스팅 과정에서 겪는 상황들의 심층 인터뷰이를 구하기로 결정한다. 거짓이 없어보이는 당사자 '도희'를 만나 인터뷰를 하다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자신을 괴롭게한 감독을 죽여버렸다는 것! 도희의 고백에 대한 진실 여부로 진행을 다투는 것도 한 순간. 본격적으로 취재에 돌입하고 카메라를 멈추지 않는다. 영화에 대한 욕망과 피할 수 없는 진실 사이에서 끝없이 고민한다. 과연 영화는 완성될 수 있을까?

 

장르 

페이크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의 성향이 강합니다.

 

 

메일 지원 양식

EX) [어쩌다살인다큐/ 연우역 / 배우 노택선 / 010-1234-5678]

연기 영상(필수)과 프로필이 있으시다면 PDF로 부탁드립니다. (PPT&이미지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좋은 작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