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명
체향초, 잔향의 자리
콘텐츠잇다
2026.08.20
09월 말 ~ 10초 약 3주간
회차당 최저 50만원, 회차당 최저 25만원, 회차당 최저 10만원
성별무관
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
contentitda@naver.com
* 두 사람을 한 배우가 연기합니다. 겉은 다르지만 뼈는 같은 두 여자. **지연 (현재 · 20대 후반~30대) 편의점 야간 알바. 한때 소설가 지망생. 말수가 적고, 끝을 맺지 않는 말투. 위축돼 있지만 안에 불씨가 남아 있다. 현대 표준어 · 작고 빠른 말. **지하련 (1940년대 · 30대) 실존 소설가(본명 이현욱). 임화의 아내. 시대에 눌려도 원고를 놓지 않는 사람. 부드러운 어미 속에 칼 같은 심지. 옅은 경남 억양 · 느리고 고른 말.
조연. 한때 글을 썼지만 오래전 그만둔 문인, 지금은 합평 강사. 후배의 원고를 평하지만 실은 자기 얘기를 하고 있다. 담담한 표정 아래 회한이 비치는, 절제된 연기가 필요한 역.
조연. 지하련의 방계 후손. 과묵하고 무게 있는 인물. 말수가 적지만 한마디에 세월이 실린다. 노년의 깊이가 있는 분.
조연. 1941년 경성의 실존 문인들. 시대에 눌린 지식인의 자조. 시대극 톤(1940년대 화법)을 소화할 수 있는 분.
조연. 편의점 야간 동료. 무심한 듯 다정하게 관심을 건네는 청년. 가볍지만 밉지 않은, 생활감 있는 연기.
합평 참여자, 순사, 여급, 상인 등 다수 — 지원서에 희망 표기
배우 공개 오디션 모집 공고
콘텐츠잇다 · 2026 경남CKL 로컬 스토리 미드폼 제작지원 선정작
1940년대 마산에 실존했던 소설가 지하련(본명 이현욱)과 그의 남편이자 시인 임화. 그리고 80여 년 뒤,
그들의 흔적을 마주치는 오늘의 인물 지연. 두 시대의 두 사람이 '포기할 것인가, 버틸 것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되는 10분×2부작 미드폼 웹드라마입니다.
마산·창원·진해 일대에서 2026년 9월 촬영, 11월 공개 예정.
유튜브 공개와 지역 상영·영화제 출품을 병행합니다.
제작 | 콘텐츠잇다 |
촬영 | 2026년 9월 중순 ~ 10월 초 (약 3주 내 9회차) · 마산·창원·진해 및 합천 |
공개 | 2026년 11월 (유튜브 · 지역 상영회 · 영화제 출품) |
배역 | 성별 | 인원 | 연령대 | 설명 |
지연 / 지하련 | 여 | 1명 | 20대 후반~30대 | 현재의 지연과 1940년대의 지하련을 한 배우가 연기. 감정의 폭이 크고 절제된 표현이 필요한 역 |
강민 | 남 | 1명 | 60대 초 | 조연. 글쓰기를 포기한 옛 문인, 합평 강사. 담담함 속에 회한이 있는 역 |
헌책방 주인 | 남 | 1명 | 70대 중반 | 조연. 지하련의 방계 후손. 과묵하고 무게 있는 역 |
민준 | 남 | 1명 | 20대 초 | 조연. 편의점 야간 동료. 무심한 듯 다정한 청년 |
이태준·김기림·박태원 | 남 | 3명 | 30~40대 | 조연. 1940년대 경성 문인들. 시대극 톤 소화 가능자 |
그 외 단역 | 남·여 | 8명 내외 | 20~60대 | 합평 참여자, 순사, 여급, 상인 등 다수 — 지원서에 희망 표기 |
※ 1인 2역 주연은 마산·경남 출신 및 연고자를 우대합니다 (작품 배경 및 지역 연계).
촬영 기간 | 2026년 9월 중순 ~ 10월 초 (배역별 실제 출연일은 합격 후 개별 협의) |
촬영 지역 | 경남 마산·창원·진해 일대 및 합천 (교통·숙식 제작사 협의 지원) |
계약 | 표준 출연계약서 작성 (초상권·2차 활용: 유튜브·방송·영화제 포함) |
· 접수 방법: 이메일 contentitda@naver.com
· 이메일로 프로필 지원 및 원하는 배역 적어 지원
· 메일 제목: [체향초 오디션] 지원배역_이름 (예: [체향초 오디션] 지연_김지연)
· 접수 마감: 2026년 8월 20일 · 합격자 개별 연락 후 대면 미팅
※ 제출된 지원서는 오디션 심사 목적 외 사용하지 않으며, 심사 후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