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명
손 없는 날이 도대체 뭐라고
개인
2026.07.22
2026.08.20 ~ 2026.07.31
회차당 최저 15만원
성별무관
20대,30대
hjyyfilm@gmail.com
29세, 프리랜서 작가 드라마 작가가 되고 싶은 이윤. 기깔나는 로맨틱 코미디를 쓰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 고등학생 때 쓰던 팬픽 실력으로 성인 잡지의 단편소설을 쓰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백수인 민규에게 늘 잔소리 하지만 들은 척도 하지않는 민규가 답답하다.
29세, 백수 편의점 앞 테이블 또는 이윤의 집 둘 중 한 곳에서 민규를 찾을 수 있다. 미워할 수 없는 큐티한 쉬었음 청년. 나는 언젠가 성공할 것 이라는 막연한 자신감이 있다. 뭐든 또 하면 잘한다.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손 없는 날이 도대체 뭐라고' 의 두 주연배우 분을 구합니다.
[시놉시스]
6년째 장기연애 중인 이윤과 민규.
각자의 미래도, 함께 그리는 미래도 점점 불투명해지는 와중 전세사기를 당하게 된 둘.
1.5룸에 함께 살던 둘은 결국 원룸으로 향하게 된다.
아낄 수 있는 것은 뭐든 아낀 이사 하는 날.
손 없는 날은 이사비용이 비싸다는 아주머니의 말에 제일 저렴한 날을 골랐는데
오늘 하루. 뭔가 불길하다.
[지원시 유의사항]
이윤과 민규가 함께 이삿짐을 옮기고, 차량에 싣는 장면이 있습니다.
최대한 무겁지 않게 세팅하겠지만 체력이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겠지만 최대한 불편하시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민규가 렌트한 차량을 운전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운전을 잘할 필요는 없지만 장롱면허가 아닌 기본적인 운전이 가능하신 분만 지원부탁드립니다.
바로 지원으로만 프로필을 받고 있습니다.
더 많은 배우 분들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은 파일이 아닌 *링크*로 첨부 부탁드립니다.
지원마감: 7월 22일
대면오디션: 7월 27-28일 (서울 강남역 인근)
대본리딩: 8월 첫째주, 2회 (서울, 날짜협의예정)
촬영: 8월 말, 2회차 (서울-경기권)
대면 오디션을 함께 하실 배우 분들께는 7월 24일까지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