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명
액션 영화를 찍고 싶어서
연세대학교 영화 제작 동아리 앤딩크레딧, 고려대학교 영화 제작 동아리 영화학회
2026.08.19
2026.08.28 ~ 2026.08.29
회차당 최저 12만원, 회차당 최저 10만원
남자
20대
makingactionfilm@gmail.com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영화 제작 동아리 앤딩크레딧, 영화학회입니다.
두 학교가 올 여름 함께 선보일 단편영화, <액션 영화를 찍고 싶어서>에 출연하실 배우분들을 모집합니다.
<영화 소개>
제목: 액션 영화를 찍고 싶어서
장르: 드라마 (액션 영화 아님!)
예상 러닝타임: 10~15분
<로그라인>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영화 동아리 신입생 이선. 현실적인 한계와 주변의 냉담한 반응 속에서 그의 시나리오는 외면받지만, 단 몇 명의 동료와 함께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나선 그는 비로소 ‘꿈꾸던 장면’을 현실로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기획의도>
우리는 흔히 "현실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듣는다. 특히 예술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예산이 부족하고, 경험이 없으며, 환경이 어렵다는 이유로 많은 꿈들이 출발선에서 멈춘다.
<액션 영화를 찍고 싶어서>는 그런 현실 속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한 청년의 이야기다. 주인공 이선이 만들고자 하는 영화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액션 영화지만, 이선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조건 안에서 직접 영화를 만들어 나간다.
이 작품은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다. 관객들이 이선을 통해 결과보다도 도전 자체가 주는 설렘과 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모집배역>
이선-주인공 (20대 남성) :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액션 영화를 좋아해 자신만의 액션 영화를 찍고 싶어하는 대학생이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는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액션 영화를 찍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열정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다소 소심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신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성격을 갖고 있다.
액션 연기가 불가능해도 지원 가능하며, 오히려 표정과 말투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혁-친구 (20대 남성):
조연. 이선의 가장 친한 친구. 어려운 조건에서 액션영화를 찍고자 하는 이선에게 현실을 짚어주고 쓴소리를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이선의 꿈을 누구보다 지지하고 이선의 자체적인 영화 제작에도 흔쾌히 참여하는 좋은 친구이다. 즉 시니컬하고 현실적인 성격이지만 의외로 따뜻한 구석도 있는 캐릭터.
액션 연기가 불가능해도 지원 가능하며, 그보다는 이선 역과의 케미가 중요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정>
지원 마감: 2026년 7월 19일 (일) 23:59
1차 합격 안내: 7월 22일
지정 연기 영상 제출: 7월 24일
최종 합격 안내: 7월 25일
대본리딩: 8월 12일~15일 중 하루 (조율 가능)
<촬영 정보>
촬영 장소: 서울 일대 예정
촬영 회차: 총 2회차 예정
*식사 제공 됩니다
*촬영 중 발생하는 교통비만 제공되며 출퇴근 교통비는 지원이 어렵습니다
<참고사항>
이선 역의 경우는 약간의 몸 쓰는 장면은 있습니다. 그러나 '액션 영화'가 아닌 '액션 영화를 찍는 캐릭터를 담은 영화'이기 떄문에 무리한 액션 연기는 없습니다.
<출연료>
이선 역: 일당 최저 12만 원 / 총 2회차 촬영
본혁 역: 일당 최저 10만 원 / 총 1회차 촬영
<지원 방법>
이메일 지원 부탁드립니다.
메일 주소: makingactionfilm@gmail.com
(mail to:makingactionfilm@gmail.com)
메일 제목: 액션영화를찍고싶어서_지원배역명_성함
예시: 액션영화를찍고싶어서_이선_김OO
메일 내용:
1. 배우 프로필
2. 연락처
3. 자유 연기 영상 혹은 연기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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