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명
마지막 날
뉴욕대학교
2026.08.01
2026.08.20 ~ 2026.09.10
성별무관
10대,20대,40대,50대,60대 이상
junkimfilm@gmail.com
한국전쟁과 광복을 거쳐, 한국 건국의 전 과정을 살아온 할머니. 할머니는 손자들은 매우 아끼지만, 나이에도 불구하고 계속 일하려는 고집은 강하다.
갓 고등학교 졸업 직후. 도윤이는 수줍음이 많고 조용한 한국 도시 소년이다. 그는 농경지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시골 할머니 댁을 방문하는 것을 싫어한다. 곧 미국으로 갈 예정이다.
중년 여성. 엄마는 자기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인해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고 걱정한다. 매달 어머니를 찾아 농사를 돕는다. 도윤이가 자랑스러운 엄마.
어린 도윤이 역할. 벌에 쏘여 할머니에게 안겨 우는 장면이 있다.
안녕하세요.
뉴욕대학교 학생 단편 영화 <마지막 날>과 함께 할 배우들을 찾고있습니다.
다수의 해외 및 국내 영화제에 출품 될 예정입니다.
[등장인물]
도윤 (남자, 16-24세) - 주연
할머니 (65-90대) - 주연
엄마 (40-50대) - 주연
남자 아역 (5-10세) - 단역 (1회차 중, 우는 연기 있음)
[작품]
러닝타임: 17분 내외
장르: 드라마
로그라인: 도윤은 생애 처음으로 미국 대학에 합격하여 한국을 떠나기 직전이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어머니와 함께 시골에 홀로 사시는 할머니를 찾아뵙는 자리에서 복잡한 세대의 감정들이 엇갈리기 시작한다. 그 순간, 할머니는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건네는데.
[정보]
- 일정: 8월 말~9월초 사이 / 3회차
- 장소: 충청남도 당진 (야외 밭 촬영 있음)
서울권에서 제작 차량을 통해 다같이 이동할 계획입니다. 추후 논의 예정.
[페이 회차당]:
할머니 - 10~20 만원
도윤 - 10 만원
엄마 - 10 만원
남자 아역 - 10 만원
(경력 등에 따라 추가 협의 가능)
지원 이메일: junkimfilm@gmail.com
제목에 지원하시는 배역을 포함해 이메일로 프로필, 경력, 연기영상/포트폴리오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잘 소통되고, 의견들을 존중하며,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좋은 배우분들을 뵙고 싶습니다! :)
함께 기억에 남고, 서로에게 도움되는 작품으로 매김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메일로 문의해주세요! 모든 분들께 일일히 연락드릴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검토 후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독 이력]
김준혁은 현재 뉴욕대학교 티쉬 예술대학에서 영화연출학과를 전공 중이다.
그의 첫 단편 〈안녕〉은 20회 넘는 수상을 기록했다. 미국매체 RogerEbert.com은 “가슴이 아프면서도 정교하다. 연륜이 많은 감독의 작품처럼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그의 두번째 단편 〈과거의 우린〉은 로튼토마토 매체 Film Threat에서 "섬세한 시각적 시" 한국일보에선 "따뜻한 감수성이 담긴 섬세한 시선"으로 평가하였다.
그는 이제 세번째 단편 〈마지막 날〉을 준비중이다.
<단편 “안녕” Well-dying, 2023 / 이양희 주연>
<단편 “과거의 우린” Back Then,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