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

단편 거슬.리는 배우모집(여1, 남1)

  • 모집배역 :

    총 2명

  • 작품명 :

    거슬.리는

  • 제작사 :

    CIne in anyang

  • 모집마감 :

    2026.07.30

  • 출연료 :

    회차당 최저 15만원, 회차당 최저 10만원

  • 성별 :

    성별무관

  • 연령 :

    20대,30대

  • 지원방법 :

    mr09yg@gmail.com

오디션 상세 내용

선혜

  • 성별여자
  • 국적내국인 전용
  • 연령20대 후반~30대 초반
  • 인원2명
  • 페이회차당 최저 15만원
  • 일정8월 경

마감에 쫓기는 소설 작가(여자)

필수 · 강박이나, 히스테리 연기요청

정수

  • 성별남자
  • 국적내국인 전용
  • 연령30대 초반~30대 후반
  • 인원1명
  • 페이회차당 최저 10만원
  • 일정8월 경

선혜의 남편, 공기업을 다니는 직장인(남자)

 

안녕하세요, (거슬리는)에서 함께해 주실 배우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1/ 1)

모집인원 : 1, 1

 

# 작품 소개

제목 : 거슬리는

장르 : 드라마, 스릴러

연출 : 김하영

 

#지원 방법

- 이메일 : mr09yg@gmail.com

* 이메일로만 지원해 주세요

* 메일 제목은 OO 배역 직원_성함_전화번호

* 사진이 포함된 프로필 및 연기영상

 

#로그 라인 :

마감을 하루 앞두고 글을 완성해야 하는 선혜(33)는 정수(35)의 점이 거슬린다.

집을 떠나 외면해 보려고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엄마 영희(60) 때문에 남게 된다.

 

모집 인물 :

선혜 33

마감에 쫓기는 소설 작가. 다른 사람의 싫은 점이 쉽게 보이는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집에서는 장녀 여동생 둘이 있다. 정수와는 2,3년 연애 후 결혼했다.

결혼한 지는 4개월 정도. 엄마에서부터 예민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와서 남들에게 티 내지 않으려 하지만

그럴수록 혼자서 거슬리는 점을 참아내려고 괴로워한다.

 

정수 35

선혜의 남편. 공기업을 다니는 직장인.

선혜의 예민함을 대체로 잘 받아주는 무던한 성격이지만 때론 섬세함이 부족하다.

모두와 잘 지내는 걸 좋아한다. 집에서는 막내. 누나 한 명이 있고 다른 남매들보다는 좀 친한 편.

선혜가 글 쓸 때마다 예민해지는 걸 알아 조심하려 하지만 그게 얼마나 집중이 필요한 일인지는 잘 모른다.

 

#촬영 일정 및 장소

촬영장소 : 안양, 의왕, 군포 일원

촬영일정 : 8월 중 협의

 

#촬영 비용

페이 : 회차당 10~15(식대 제외)

* 회차는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어서 추후 협의

* 합격자분들께만 개별적으로 연락드린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촬영 전 미팅 및 대본리딩이 있습니다

 

저예산이지만, 부끄럽지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현장이 되겠습니다

많은 여러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