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명
쌈바의 여인
인하대학교
2026.07.02
2026.08.28 ~ 2026.08.30
회차당 최저 15만원
성별무관
40대,60대 이상
iamjykim1980@naver.com
사교 댄스 학원에 다니는 70대 여성. 무심한 남편과 매일 투닥거린다. 어느 날 부터 속옷가게 청년에게 관심이 가게 되고 그를 댄스 파트너로 데려가려 한다. 고집이 있는 성격. 매사에 호기심이 많고 소녀스러움. 귀여운 면이 많다. 마음가는대로 하는 편.
필수 · 춤 출 줄 아시는 분 이시면 좋습니다. (필수 아님)
시장 안 속옷가게 사장. 넉살이 좋고 좀 날티가 난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성격. 약간 날렵한 인상. 취향이 드러나는 복장 (염색, 탈색모 가능, 피어싱 가능) 어느 날 자신의 가게에 오기 시작한 순애보 할머니를 단골로 만든다.
필수 · 흡연자 우대
순애보의 남편. 무심하고 투덜거리는 성격. 자전거 동호회에서 활동.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하려 한다. 애보의 변화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배가 좀 나온 체격.
필수 · 흡연자 우대, 약간 배가 나옴.
순애보의 댄스 학원 친구인 60대 후반 여성. 꾸미는 걸 좋아한다. 매일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다닌다. 탈의실에서 애보와 옷을 갈아입다가 애보의 속옷을 보고 '댄스는 브라자라로 하는 것' 이라고 한다. 체격이 좀 있으신 분 우대.
필수 · 체격이 좀 있으신 분 우대.
시놉시스
원 투 쓰리, 흥겨운 리듬이 흘러 나오는 사교 댄스 학원.
강사는 흰머리의 수강생들에게 ‘댄스 파트너'를 데려오라고 한다.
순애보(70,여)는 친구인 흥자의 ‘댄스는 브라자로 하는 것'이라는 말에 속옷가게로 향한다.
그 곳에는 속옷가게 청년, ‘준' (41,남)이 있었고 애보는 준에게 반하게 된다.
그 뒤로 짙은 화장도 해보고, 화려한 속옷을 입는 애보..
남편 무심의 핀잔에도 그녀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준을 댄스 파트너로 데려가기로 한 애보는 용기내 말하려고 한다.
애보만의 스탭을 밟으며..
“셸 위 댄스?”
촬영일정
8월 28,29,30 예정 (마지막 주 안에서 변동 가능성 있음)
오디션 일정
7월 둘째 주 평일 중 (7월 6~10일 사이) , 필요 시 진행
지원방법
이메일 지원 혹은 바로 지원 (택 1)
지원 시 첨부
이메일 지원 시 제목 - [쌈바의 여인 (배역이름) _ (성함)]
함께 좋은 작품 만들어 가실 분 모십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