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성 (50대 후반 - 60대), 이비아(극중 나이 11세)
완성된 불상엔 얼굴이 없다
한국예술종합학교
2026.06.20 ~ 2026.07.03
2026.08.20 ~ 2026.08.31
회차당 최저 15만원
성별무관
10대,50대
film38402160@gmail.com
[한국예술종합학교 단편영화] <완성된 불상엔 얼굴이 없다> 주연 배우모집 (복성 역 / 50대 후반~60대 남성) & (비아 역 / 11세 여자)
안녕하세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영화과 중급 워크숍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완성된 불상엔 얼굴이 없다>에서 주연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작품개요]
제목: 완성된 불상엔 얼굴이 없다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25min
[로그라인]
15년째 미완성 불상을 만들며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노승이, 갑작스럽게 손녀를 맡게 되면서 닫아두었던 삶과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된다.
[작품 소개]
<완성된 불상엔 얼굴이 없다>는 완성되지 못한 불상과 가족을 잃은 한 스님의 이야기를 통해, ‘무엇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가’를 묻는 작품입니다.
돌을 다듬는 삶만을 반복해 온 복성은 뜻하지 않게 손녀 비아와 함께 생활하게 되고, 서로에게 서툰 두 사람은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족이 되어갑니다.
[캐릭터]
-이복성 (50대 후반 60대)
IMF 외환위기 당시 모든 것을 잃은 뒤, 가족과 세상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지리산으로 들어온 스님. 산속 채석장에서 미완성 불상을 만들며 수행과 노동만을 반복해 왔다.
갑작스럽게 존재조차 몰랐던 손녀 비아를 맡게 되면서, 평생 외면해 왔던 가족이라는 존재를 다시 마주하게 된다.
※ 본 작품은 스님 역할로, 촬영 전 실제 삭발이 가능한 배우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원 전 해당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발 관련 사항은 배우님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비아 (11세)
엄마와 단둘이 살아온 아이.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세상에 홀로 남겨지고, 존재조차 몰랐던 외할아버지 복성을 처음 만나게 된다.
낯선 절에서의 생활은 모든 것이 어색하지만, 감정을 쉽게 드러내기보다 혼자 견디는 데 익숙한 아이다. 말수는 많지 않지만 호기심이 많고, 작은 생명과 자연을 유심히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
복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고, 두 사람은 가족이라는 이름을 새롭게 배워간다.
[페이]
차후 협의 (독립 단편영화 특성상 많은 사례를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배우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준비하겠습니다.)
[촬영 회차]
촬영 회차: 4회차
촬영 시기: 2026년 8월 말 예정
[지원 방법]
아래 이메일로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 film38402160@gmail.com
메일 제목 양식: [완성된 불상엔 얼굴이 없다] 성함/나이/연락처
첨부 자료:
1.프로필 PDF
2.자유연기 영상
[모집 마감]
추후 공지
[오디션 안내]
자료 검토 후, 1차 합격자에 한해 대면 오디션 안내 메일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