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제작지원작 주조연 배우 모집

  • 모집배역 :

    총 4명

  • 작품명 :

    물고기 살리기

  • 제작사 :

    이기남

  • 모집기간 :

    2026.06.06 ~ 2026.06.14

  • 촬영기간 :

    2026.09.01 ~

  • 출연료 :

    회차당 최저 20만원

  • 성별 :

    성별무관

  • 연령 :

    20대,30대,40대,50대

  • 지원방법 :

    saving_fish@naver.com

오디션 상세 내용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물고기 살리기> 연출을 맡은 이기남입니다.

<물고기 살리기>는 올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부산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제작지원금 및 후반작업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완성작은 2027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이 됩니다.

<물고기 살리기>는 병원에서 일어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일상 속 공감과 여성 연대의 감정을 담아내고자 하는 단편입니다.
9월 초 3~4회차 촬영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페이는 역할 및 경력에 따라 협의 예정입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원 메일 주소 : saving_fish@naver.com

*메일 제목*
물고기 살리기 [지원 역할] 지원
예시) 물고기 살리기 [유영] 지원

[모집 배우]

 

1. 유영 (여, 30대 중반)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말수가 적고 사람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과거의 상처로 인해 세상을 냉소적으로 바라보지만 끝내 외면하지 못하는 인물.

 

2. 수진 (여, 20대 중후반)

신입 간호조무사. 인정받고 싶어 하고 실수하지 않으려 애쓰는 사회초년생. MZ스럽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한다.

 

3. 정미 (여, 40대 중반)

병원에서 오래 근무한 간호사. 말수가 많고 눈치가 빠르다. 갈등을 피하고 조직에 적응하며 버텨온 현실적인 인물.

 

4. 의사 (남, 50대 중후반)

개인 의원 원장. 겉으로는 친절하고 직원들을 챙기는 척하지만 은근한 권위의식이 있다. 노골적인 악인이라기보다 자신의 행동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인물.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