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

[영진위 추경 단편 지원작/주연] 디스토피아 단편 「법과 질서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남자 주연 민과 진을 찾습니다.

  • 모집배역 :

    총 2명

  • 작품명 :

    법과 질서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 제작사 :

    ㅇㅎㅈ

  • 모집기간 :

    2026.05.27 ~ 2026.06.15

  • 촬영기간 :

    2026.10.01 ~ 2026.10.31

  • 출연료 :

    작품당 최저 60만원

  • 성별 :

    남자

  • 연령 :

    20대

  • 지원방법 :

    gghhjjkkll23155@gmail.com

오디션 상세 내용

  • 성별남자
  • 국적내국인 전용
  • 연령20대 초반~20대 후반
  • 인원1명
  • 페이작품당 최저 60만원
  • 일정4회차 10월 초~ 10월 말
  • 특이폭력/격투씬,액션·스턴트·수영

- 단정하고 절제된 얼굴로 내면을 담을 수 있는 분. (선한 얼굴) - 또렷한 발성과 정확한 대사 전달이 되는 분. (이 역의 가장 중요한 조건입니다.) - 경력보다 인물의 결과 얼굴이 우선입니다. (홍경 배우님의 느낌)

필수 · 운전 가능, 액션 가능

로그라인 -

국가가 미성년 자녀의 잠재 가치를 평가해 가정을 해체하고 처분하는 비정한 제국, 베테랑 집행관 '진'과 현장에 지친 부사수 '민'이 무작위 표본 가구를 즉시 숙청하는 과정에서 국가 시스템의 서늘한 질서와 인간적 비극이 충돌하는 하드보일드 누아르.

 

 

 

 

모집 배역 -

진 (남, 40대 초 ~ 50대 중반) 

- 밤마다 집행을 다니는 베테랑 사수. 대사가 거의 없습니다. 무표정과 침묵으로 화면의 무게를 잡는 자리입니다. 

 

- 짧은 대사 한마디에 무게가 실려야 합니다. 낮고 건조하게, 적게 말하는 발성이 핵심입니다.

 

- 외형 톤: 시간과 피로가 얹힌 얼굴, 다크서클과 덥수룩한 수염, 트렌치코트, 담배가 어울리는 분위기. 어둡고 카리스마 있는 마스크. (가수 신성우님 느낌)

 

 

민 (남, 20대 초 ~ 30대 초) 

- 이 작품을 끌고 가는 얼굴입니다. 혼자 화면에 있어도 극을 쥘 수 있어야 합니다. 

 

- 처음 집행에 투입된 부사수. 예의 바르고 단정한 공무원의 표면 아래, 미세하게 균열이 가는 내면을 담아야 합니다. 표정이 크지 않아도 안에서 무너지는 얼굴. 

 

- 맑고 단정한 청년의 얼굴. 선하고 예의 바른 첫인상. 그 단정함 아래로 흔들림과 균열을 미세하게 비출 수 있는 섬세한 얼굴. (홍경 배우님의 느낌)

 

- 대사량이 많습니다. 특히 긴 법령 낭독이 또박또박, 정확하게 귀에 박혀야 합니다. 신뢰감 있고 명료한 발성이 핵심 조건입니다.  

 

지원 방법 -

이메일 제목 & 본문에 꼭! 지원 배역 기재

 

예시:  배역 / 이름 / 나이

  • 📩 이메일: gghhjjkkll23155@gmail.com

  • 첨부: 프로필, 연기 영상,


보내주신 자료는 한 분씩 정성껏 보겠습니다. 오디션은 1차 영상, 2차 대면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모집은 조건부입니다.

6월 마감으로 신청 준비 중이며, 선정 시 가을~초겨울 촬영입니다.


선정되지 않으면 이번 촬영은 무산됩니다. 함께하기로 하고 촬영 시기에 맞춰 일정을 비워두셨다면, 그 시간이 헛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리스크를 처음부터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