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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플로팅이라는 제목의 리얼리즘 영화> 배우구함(30대초반 여자예술강사, 중학생, 50대초반남자교사)

  • 모집배역 :

    30대초반 여자예술강사, 중학생, 50대초반남자교사

  • 작품명 :

    플로팅이라는 제목의 리얼리즘영화

  • 제작사 :

    서혜림

  • 모집기간 :

    2026.05.08 ~ 2026.05.17

  • 촬영기간 :

    2026.07.10 ~ 2026.07.20

  • 출연료 :

    회차당 최저 15만원

  • 성별 :

    성별무관

  • 연령 :

    10대,20대,30대,40대,50대

  • 지원방법 :

    floating2026@gmail.com

오디션 상세 내용

<플로팅이라는 제목의 리얼리즘 영화>

개인 제작 단편 영화 배우 구인

[로그라인]

중학교에서 진행되는 영화제작수업. 수업을 담당하는 예술강사 민지오는 동급생들의 카메라 앞에서 피사체가 되어 무너져가는 같은 이름의 학생을 마주한다.

그 폭력적인 프로덕션을 멈추기 위해 민지오는 프레임 속으로 뛰어든다. 


[작품소개]

한예종 영상원 방송영상과를 졸업하여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오가며 영화를 만들어오던 연출자가 예술강사로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준비하고 있는 극영화입니다.

역시 영상원 출신의 연출촬영 경험이 풍부한 키스탭들이 뭉쳐서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촬영 관련]

촬영 일정 : 7월 17,18,19,25,26 (5회차 예정)
촬영 장소 : 서울 성동구의 한 중학교와 근방 (예정)


[역할 소개]

어른 지오 (20대후반~30대초반 여성) 
영화 작업자이면서 동시에 중학교 영화제작 수업을 맡고 있는 강사이다. 처음 맡게된 학급에서 항상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는 같은 이름의 학생을 만나게 된다.

어린 지오의 모습은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오르게 한다. 어린 지오를 주인공으로 삼아 점점 폭력적으로 진행되는 영화제작 현장에 개입할 결심을 한다. 

 

어린 지오 (중학교 2학년, 남/여 무관)
어떤 이유에서인지 빨간 모자를 항상 푹 눌러쓰고 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어린 지오 역시 그들과 딱히 어울리고 싶다는듯 날 선 말들을 던진다.

자신을 주인공으로 진행되는 영화제작현장에서 상당한 압박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어른 지오에게 모종의 호기심을 느낀다. 

 

회장 (중학교 2학년, 남/여 무관)
방송반 학생으로서 영상 제작에 대해 이것저것 알고 있는 것이 많다. 어린 지오를 압박하는 영화제작에 앞장서서 주도한다. 

<어린 지오와 회장 역할은 함께 구인>

 

부장 (50대 초반, 남성)
어른 지오와 가장 많이 소통하게 되는 선생님.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제공하고, 어른 지오를 은근히 질책하기도 한다. 


[회차당 출연료]

어른 지오(5회차) 20만원*5 
어린 지오(5회차) 15만원*5 / 회장(3회차) 15만원*3 / 주요 학생 3인(2회차) 10만원*2
부장(1회차) 20만원*1


[향후 일정 소개]

지원해주신 프로필을 살펴보고 다음주 월요일 11일경에는 오디션 요청 연락을 드리려고 합니다.

오디션 일정 : 5월 13일 시간 협의 
오디션 장소 : 한예종 돌곶이 캠퍼스

시간 협의가 어려울시 오디션 일정을 몇차례 더 마련하게 될 것 같습니다.
5월말까지 캐스팅 완료, 6월에 리허설 및 리딩으로 촬영 준비하려고 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프로필은 신중히 검토한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원 메일 양식]

[플로팅_(지원배역)_성함]을 제목으로 프로필과 가능하시다면 연기영상 함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 주소 : floating2026@gmail.com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