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

단편영화 <사물은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주연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 모집배역 :

    20대 대학생 남자, 여자

  • 작품명 :

    사물은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 제작사 :

    고려대학교 <드라마 프로덕션> 제작팀

  • 모집기간 :

    2026.04.27 ~ 2026.05.03

  • 촬영기간 :

    2026.05.18 ~ 2026.05.18

  • 출연료 :

    회차당 최저 10만원

  • 성별 :

    성별무관

  • 연령 :

    20대

  • 지원방법 :

    whtpdud987@gmail.com

오디션 상세 내용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드라마프로덕션> 제작팀입니다. 약 10분 러닝타임의 단편영화 <사물은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에 출연해주실 여자 배우, 남자 배우 각각 한 분씩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래 설명 참고하여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의도]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안전구역을 가지고 산다. 적당히 평온하고, 적절히 고독하며, 무엇보다 나를 다치게 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이다. 하지만 어느 날, 그 구역의 담벼락을 가볍게 넘어 들어오는 존재가 나타난다. 나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싶은 누군가를 발견한 순간, 우리는 환희보다 공포를 먼저 배운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도주하는 우리는, 그러나 끝내 결코 도망칠 수 없음을 안다. 마음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우리가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것은, 도망칠수록 더 선명하게 등 뒤까지 바짝 다가와 있는 마음이다.


[로그라인]
지수는 요즘 고민이 있다. 바로 주변에서 자신만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않은 것이다. 연애를 주변 이야기로만 접해 온 지수에게 사랑은 미지의 영역이자, 두려운 대상이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준수에게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준수를 짝사랑하게 되며 겪는 설렘은 이내 지독한 질투와 불안으로 변하고, 지수는 이 혼란을 끝내기 위해 준수로부터 도망치기 시작한다. 강의실에서도, 도서관에서도 준수를 피해 안전거리를 확보하려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역설적으로 준수의 존재감은 지수의 머릿속에 더 깊게 각인된다. 과연 지수는 이 사랑을 피할 수 있을까?


[모집 배역]
- 강지수 (여, 23세)
평범한 대학생. 누군가와 사랑을 해 보기는커녕, 설레어 본 적도 없다. 흔한 미팅, 소개팅의 경험도 없다. 그렇기에 누군가와 사랑을 하는 것이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렵다. 그러다 어느날 나타난 준수에게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느낀다. 지수는 그 감정이 너무 어색하고 낯설어 도망치려 애쓴다.

- 김준수 (남, 25세)
지수의 대학 선배. 큰 키에 훤칠한 외모로 주변에서 인기가 많다. 평소 주변을 잘 챙기는 성격이긴 하나, 가끔 지수를 특히나 더 잘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의도치 않게 지수의 안전거리를 무너뜨린다.


[오디션 일정 및 진행 방식]
~ 5/3 오디션 지원 마감
5/5 합격 발표

[페이]
10만 원(회차당)

[촬영 일정 및 장소]
일정 – 5월 18일
장소 – 서울 성북구 안암동

[지원 방법]
whtpdud987@gmail.com 이메일로 지원

첨부 내용
1) 개인 프로필
2) 자유 연기 영상
메일 제목 ‘(배역 이름) 지원’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드라마프로덕션> 제작팀입니다. 약 10분 러닝타임의 단편영화 <사물은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에 출연해주실 여자 배우, 남자 배우 각각 한 분씩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래 설명 참고하여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의도]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안전구역을 가지고 산다. 적당히 평온하고, 적절히 고독하며, 무엇보다 나를 다치게 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이다. 하지만 어느 날, 그 구역의 담벼락을 가볍게 넘어 들어오는 존재가 나타난다. 나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싶은 누군가를 발견한 순간, 우리는 환희보다 공포를 먼저 배운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도주하는 우리는, 그러나 끝내 결코 도망칠 수 없음을 안다. 마음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우리가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것은, 도망칠수록 더 선명하게 등 뒤까지 바짝 다가와 있는 마음이다.


[로그라인]
지수는 요즘 고민이 있다. 바로 주변에서 자신만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않은 것이다. 연애를 주변 이야기로만 접해 온 지수에게 사랑은 미지의 영역이자, 두려운 대상이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준수에게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준수를 짝사랑하게 되며 겪는 설렘은 이내 지독한 질투와 불안으로 변하고, 지수는 이 혼란을 끝내기 위해 준수로부터 도망치기 시작한다. 강의실에서도, 도서관에서도 준수를 피해 안전거리를 확보하려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역설적으로 준수의 존재감은 지수의 머릿속에 더 깊게 각인된다. 과연 지수는 이 사랑을 피할 수 있을까?


[모집 배역]
- 강지수 (여, 23세)
평범한 대학생. 누군가와 사랑을 해 보기는커녕, 설레어 본 적도 없다. 흔한 미팅, 소개팅의 경험도 없다. 그렇기에 누군가와 사랑을 하는 것이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렵다. 그러다 어느날 나타난 준수에게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느낀다. 지수는 그 감정이 너무 어색하고 낯설어 도망치려 애쓴다.

- 김준수 (남, 25세)
지수의 대학 선배. 큰 키에 훤칠한 외모로 주변에서 인기가 많다. 평소 주변을 잘 챙기는 성격이긴 하나, 가끔 지수를 특히나 더 잘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의도치 않게 지수의 안전거리를 무너뜨린다.


[오디션 일정 및 진행 방식]
~ 5/3 오디션 지원 마감
5/5 합격 발표

[페이]
10만 원(회차당)

[촬영 일정 및 장소]
일정 – 5월 18일
장소 – 서울 성북구 안암동

[지원 방법]
whtpdud987@gmail.com 이메일로 지원

첨부 내용
1) 개인 프로필
2) 자유 연기 영상
메일 제목 ‘(배역 이름) 지원’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본 공고는 외부에서 수집된 모집 공고이며, 오디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