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 시니어 배우
외면
주식회사 플로리다 프로젝트
2026.04.06 ~ 2026.04.19
회차당 최저 15만원
여자
50대,60대 이상
florida_proj@naver.com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대한 외면으로 후회를 담은 주제로 하는
단편영화에 출연하실 배우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구인 연령 및 성별은 50대~60대 여성'이며 자매역할이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 래-
[작품개요]
1. 제목 : 외면
2. 장르 : 드라마
3. 러닝타임 : 7분 내외
4. 시놉시스 :
10년 이상 노쇠한 80대 어머니를 홀로 모시며 직장 생활을 병행해 온 60대 초반의 큰딸은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연락을 받고 찾아온 50대 후반의 작은딸은 언니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기 위해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시자고 제안한다.
큰딸은 어머니가 자신을 원망할까 봐 주저하며 갈등하지만, 결국 동생의 설득에 입원 서류를 검토하게 된다.
이별의 날, 어머니는 두려움에 떨며 휠체어 바퀴를 잡고 집을 떠나지 않으려 강하게 저항하지만,
두 딸은 눈물을 삼키며 어머니를 보내고 마는데.
1. 언니 역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의 수발을 들며 직장 생활까지 감당해 온 인물이다.
육체적, 정신적 한계에 부딪혀 어깨가 축 처져 있으면서도 어머니의 옷을 갈아입히거나 마른 발을 닦아주는 손길은 무척 자연스럽고 능숙하다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보내는 것이 합리적임을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차마 그 문턱을 넘지 못하고 짙은 슬픔과 두려움을 느낀다
2. 동생역
언니를 보러 와서 엄마를 직접 모시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어머니와 언니 모두에게 깊은 부채 의식과 미안함을 안고 있다
언니의 고생을 덜어주고자 요양병원 입원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현실적이고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
실사처럼 생생하게 다가오는 이별의 순간과 남겨진 기억 속에서 스스로를 향한 가혹한 자책을 이어간다.
[촬영개요]
1. 일정 : 26년 4월23일
2. 장소 : 서울시 서초구 내
3. 페이 : 회차당 15만
4. 촬영시간: 오전9시~오후6시
[오디션 정보]
1. 일정 : 4월 둘째주 줌 미팅
2. 장소 : 서울시 서초구 내
[지원 방법 - 이메일]
1. 메일 제목은 '성함 / 나이 /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
2. 자유 연기 영상 + 출연하신 영상 링크 또는 파일을 첨부하여 이메일로 송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