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경찰들3(20대,30대,40대), 동네형들3(30,40대), 가게주인들3...
제주올레
주식회사 루시퍼
2026.03.22 ~ 2026.03.29
회차당 최저 20만원
성별무관
20대,30대,40대
duckpali@naver.com

영화소개
로그라인 : 3줄 요약
인도 최고 인기스타인 여주인공 알리샤는 사랑하는 언니를 갑작스레 떠나보낸 후 추억과 슬픔을 갈무리하기 위해 홀로 제주 여행을 감행한다.
과거 왕성했던 가수 활동을 접고 제주에서 조용히 작곡하며 느린 삶을 살아가고 있던 싱어송라이터 선우와의 우연과 오해가 반복되는 에피소드가 인연처럼 이어지면서 각자의 상처들이 아물며 삶의 감정들에 생기가 돌기 시작한다.
제주의 바다와 노래가 이어주는 짧지만 강렬한 4박 5일이란 시간속에서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경험하고 눈을 뜬 두 사람은 다시 사랑과 삶을 선택할 용기를 얻고 세상을 향해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장르 : 로맨스 멜로 음악영화
제작사 : 루시퍼 프로덕션
연출 : 진광교 감독님
촬영시기 : 2026년 상반기 (4월 하순 ~ 6월 중순)
촬영장소 : 전 촬영 제주 올로케 진행
캐스팅현황 : 여자 주인공 (20대) : 인도 인기 배우/가수 알리샤 역 (캐스팅 완료)
남자 주인공 (30대 초중) : 싱어송라이터 선우 역 (캐스팅 중)
남/여 조연 (오디션 선발 예정)
남/여 단역 (오디션 선발 예정)
지원자격 : 20 ~ 30 ~40대 남·여 배우님
1차 서류검토 후 제작팀의 마음을 흔들어 주신 배우님들의 2차 대면 미팅을 진행합니다.
2차 대면 미팅은 자유연기, 현장 지정대본 리딩을 하지 않으니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미지근해지기 전에 개별 미팅을 캐주얼하게 끝내드리오니 부담 갖지 마셔요.
이미지 단역을 뽑지 않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이미지 단역입니다...ㅎㅎ
모든 배우님들이 대사를 쳐주셔야 하고 대사량도 작지는 않습니다.
향후 작품에 대한 분석력과 본인에게 주어진 캐릭터에 대해 충분히 준비하시고 빵터지는 애드립과 함께 감독님과 제작진을 놀라게 해주실 배우님을 기다립니다.
접수기간 : 2026년 3월 29일 (일요일)까지
제출방법 : 프리프로덕션 사무실로 배우님 프로필 카드(A4크기) 제출 (우편 및 방문 접수 환영)
요청사항 : 프로필의 형식은 자유입니다. 배우님의 특색과 매력을 맘껏 뽐내 주셔요.
프로필 우측 상단에 아라비아숫자로 출생년도를 큰 글씨로 적어주시면 좋아요.
직접 배우님의 프로필 출력물의 제출이 어려우실 경우 E-mail 접수도 가능합니다.
단, E-mail은 실시간 접수 확인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가급적 출력물로 제출해 주시면 좋아요.
E-mail 접수시 배우님 소개영상이나 출연작 영상클립 첨부는 자제 부탁드려요.
개별적인 유선상의 문의는 최대한 참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접수기간 후반에는 헌팅차 제주에 있을 예정이오니 가급적 빠른 접수 진행이 좋을 듯 합니다.
단, 매니지먼트사 실장님이나 캐스팅 디렉터분들의 컨택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mail 접수방식은 편한 방식입니다.
편한방식은 평범하기에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동이 없습니다. 독보적인 프로필이 아닌이상 잊혀지기 쉽습니다. E-mil로 접수된 프로필을 검토하는 시간은 오래 부여하지 않습니다. 기계적인 확인과 기계적인 가부판정만 할 뿐입니다.
반면 프로필을 프린팅하여 직접 프리프로덕션 사무실로 찾아와 제출하는 방식은 번거럽고 불편하고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방식이죠. 상식적으로 볼때 효율성이 없는 바보같은 짓이기도 합니다. 누가 알아준다고 굳이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걸어가서면서 까지 서류제출을 해야하는지...하지만 저희 제작진은 그런 수고스러움을 회피하지 않는 마인드 셋의 배우님과 인연이 닿기를 희망합니다.
출입문앞 프로필 박스에 두지 않고 당당히 문을 열고 자신을 드러내며 어떤 영화인지도 물어보고 어떤 스태프들이 일하는지도 슬쩍 보면서 제출되셨으니 가시면 됩니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지지 않고 본인의 목소리와 장점을 최대한 어필하려고 노력하시는 깡이 있는 배우님과 작업하고 싶습니다...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밤 10시가 넘어서 찾아오셔서 프로필을 건네는 배우님의 거친 손과 땀냄새에 배여있는 매력을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오시느라 수고하셨다고 믹스커피 한잔을 건네는 제작진과 짧지만 오래가는 여운있는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있네요.
배우님들도 캐스팅 기회를 잡고 본인의 매력을 알리는 작품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해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이시겠지만 제작진도 예쁘고 멋지고 잘생긴 배우들에 현혹되지 않고 과거 함께 작품활동을 해서 모른채하기가 걸리지만 당당히 뒤돌아서서 새로운 배우님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눈에 불을 켜고 저희 제작진은 숨겨진 매력과 마력이 있는 함께 있으면 기분좋아지는 배우님들을 찾아내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고 절실합니다.
뛰어난 피지컬과 블링블링한 마스크를 타고나신 배우님보다... 여러 작품활동을 해서 이바닥 선수인 배우님보다... 삶의 스토리가 진한 인간미 넘치는 사람들을 더 존경하고 좋아하는 제작진임을 밝혀드립니다... 한두장의 2차원적인 프로필 서류가 배우님의 목소리와 실제 눈빛까지 그리고 나눴던 대화까지 스토리가 더해져 3차원적으로 두껍게 저희 제작진에게 인지가 된다면 보다 높은 캐스팅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생동감 넘치는 배우님들과 2차 대면 밀착 미팅을 하고 싶습니다...
손가락으로 예의있게 두세번 노크하는 소리는 저희가 못들을수 있습니다...주먹을 쥐고 문을 쾅쾅 두드려도 저희가 못들을 수 있습니다... 온몸으로 부딪혀서 돌진하시는 배우님들은 아마도 굳건해 보이는 문턱을 넘어오시지 않을까 싶네용...아무래도 제작진이 좀 노땅이다보니 옛날 배우들과 인연을 만들었던 방식이 그리워서 이러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보내실곳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222-8 (우:08390)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2차 509호
담 당 자 : 김덕수 프로듀서 duckpali@naver.com 010-5715-1997
발표 : 2차 대면 밀착 미팅 대상자로 모시게 될 배우님들께 3월 29일 이후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한국·인도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 영화 [JEJU OLLE] 와 함께 따뜻한 낭만의 섬 제주에서 행복한 작업을 함께할 멋진 배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올 봄 제주로 떠나는 “제주올레호”에 함께 승선하시게 될 배우님을 하루빨리 만나 뵙고 싶습니다.
서슴없이 다가와 주셔요...^^
접수된 프로필이 예상보다 적어 선택지가 없을 경우 약 10년 전부터 보관해오던 A4 복사지 박스 10개 분량의 배우님들 보유 프로필 속에서 배우님을 찾을 계획도 있습니다.
저를 알고 계신 배우님들은 언제든 제가 연락드릴 수도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