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
시선에서
지향
2026.03.16 ~ 2026.03.31
회차당 최저 10만원
성별무관
20대,30대
여배우 suhack77@gmail.com 남배우 suhack777@gmail.com
영화감독 이수학입니다.
저는 단편영화 (생각끝에서 찾아오는)
과 (입장)으로 여러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 및 공식 상영을 했으며현재 첫 독립 장편영화를 완성하여 해외 주요 영화제에 출품 중입니다.
또한 한국영화진흥협회 KOBIZ 등록 정회원이며영화인 코드 20228557입니다.
제가 궁금하시면 네이버나 구글 혹은 코비즈 검색하시면됩니다.

JI HYANG 지향
우리 팀의 지향은 말 그대로 우리가 함께 바라보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를 뜻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이 모여 하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그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저희는 한국 영화가 가진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무대에서 빛날 수 있기를 꿈꿉니다.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의 관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영화 언어를 고민하며,한국 영화가 세계 속에서 하나의 흐름이자 목소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팀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경계를 넘는 상상력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국경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도전과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팀입니다.
〈악의 경계〉는 그 여정의 첫 계단이고
이제는 그 두번째 프로젝트인 <시선에서> 준비 하려고 합니다.
●영화 소개
〈시선에서>는 저의 ‘악의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감독의 개입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관객을 하나의 강제된 공통의 위치에 놓습니다.
그 과정에서 관객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공통된 범인’이 되며,영화는 그 상황 속에서 윤리적 판단이 과연 가능한가를 묻습니다.
■ 본 작품은
칸•베니스•로카르노•베르린•로테르담 계열을 포함한
해외 주요 8대 예술영화제를 목표로 한
독립 장편 프로젝트입니다.
《 본 그림은 Ai가 아닙니다 그리고 수작업한 이 이미지 들입니다》


■ 작품의도
이 영화는 여러 상황과 여러 관점을 통해인간이 무엇을 윤리와 도덕의 기준으로 삼는지를 묻는다.우리가 판단의 축으로 삼는 그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은 정말로 공정한가.우리가 옳다고 믿는 도덕적 가치들은어떤 구조 위에서 형성되고 작동하는가.
윤리와 도덕은 절대적인 기준인가,아니면 언제든 깨질 수 있는 불완전한 구조인가.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나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라면 그 사람을 도왔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그런가.
그 상황을 실제로 겪어 보지도 않고그렇게 단정할 수 있는가.
이 영화는 그 질문을 통해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낸 도덕적 확신과 오만을 해부한다.
그리고 관객을 안전한 판단자의 위치에 두지 않는다.
영화는 끊임없이 관객을 밀어붙이며그 시선과 판단을 흔들어 놓는다.
◇한 줄 핵심
이 영화는 악을 이야기하는 영화가 아니라 악을 판단하는 인간의 시선을 해부하는 영화입니다.
● 주제: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인간의 시선을 해부하는 영화
●영화 목표 :
영화의 목표는 영화를 ‘보는 경험’에서
‘체험하는 경험’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관객이 이야기를 이해하거나 해석하는
위치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영화 속 상황과
인식 구조 안으로 직접 들어가 그 긴장과 충돌을 몸으로 경험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작품은 관객에게 생각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영화를 보는 과정 속에서관객이 스스로 깨닫게 되는 순간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즉 이 영화는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가 아니라 보는 순간 깨닫게 되는 영화를 목표로 한다.
요약: 기존의 모든시선에 집합과 파괴를
통한 전환을 목표다.
■연기연출 목표
이번 작품의 목표는 배우에게
이제 껏 겪어본적없는 경험 즉 초자유도를 줄것이고 서로간에 절대적 믿음이 기반이 되어야 연출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독의 사상과 가치관을 절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나아갈수 없는 영화입니다.
그만큼 하루이틀에 연습과 신뢰만으로는 진행할수 없는 영화고( 영화란 장르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분이시라면 아마 너무나도 어려운 작품이 될것입니다)
즉 영화를 많이 알고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이 작품을 좋아하실수 밖에 없으실겁니다.
●저는 영화연기만을 위한 영화적이론의
기반을 이미 만들었고 그 이론을 몸소 배우들과 함께 체험시키는게 목표 였고
전작인 <악의 경계>에서 제가 추구하는 변수 밖의 연기가 한번 일었났습니다
아직은 초기 상태라 겪어본 배우들도 너무 많이
힘들어하셔서 저도 사실 걱정이 되지만 연습과정은 확실한건 즐거웠습니다.하지만 새로운
방법이니 만큼 저도 많이 경계했고 기간에 문제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이번 작품은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최소 1년 반에서 2년 정도,일주일에 한 번씩 저와 함께 레슨을 진행한 후 촬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그리고 절대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 레슨은 돈을 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 ‘변수 밖의 연기’란 무엇인가?
제가 추구하는 영화 연기는앞으로 나아가야 할 새로운 21세기 연기 이론입니다.
배우가 자신으로서 모든 에너지를 사용해 보는 것은 이 연기의 기본입니다.
또한 저는 오랜 시간 연구하면서 남성과 여성의 연기 방식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의 방식을 배우고 받아들일 때비로소
‘변수 밖의 연기’의 기본 토대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 이미 한 번 우연히 이루어졌던 순간
이 ‘변수 밖의 연기’는세계 어느 곳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단 한 번 이루어진 적이 있습니다.그것은 우연히 만들어진 순간이었습니다.
바로 영화 《살인의 추억》입니다.
저는 그 우연을 이제 의도적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만약 이것이 이루어진다면영화는
더 이상 연극 연기를 기반으로 하는 예술이 아니라,영화만의 연기로 독립적인 형태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AI 시대와 상관없이,우리의 영화 예술은 계속 살아남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은 좀 더 순수한 예술의 형태로 남게 될 것입니다.
● 초핵심
제가 말하는 ‘변수 밖의 연기’란배우가 단순히 감독의 지시를 수행하는 상태를 넘어 감독이 만든 영화적 구조 위에 배우가 스스로 서게 되는 순간을 말합니다.
그 순간 배우는 연기를 ‘하는 것’을 넘어서장면 속에서 실제로 존재하게 됩니다.
저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진정한 배우 예술이 탄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순간은영화 〈살인의 추억〉의 절정 장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S. 이미 영화를 깊이 사랑하는 배우님들이라면제가 말하는 이 순간이 어떤 것인지 어느 정도 짐작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저는 더 이상메소드 연기도,
연기하지 않는 존재론적 연기도 원하지 않습니다.저는 20세기의 연기 문법을 넘어21세기의 새로운 영화 연기를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영화 연기를 실험하려 합니다.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인간의 영혼을 지키는 것을 우선으로 삼으려 합니다.그리고 절대적 신뢰와
믿음도요.
<현장 스케치>_시선에서의 한장면(임시)

● 연출 방식
더 이상 기술 중심의 스토리보드를 활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대신 배우들이 현장에서 보자마자 이해할 수 있는직관적인 ‘현장 스케치’ 방식을 사용할 것입니다.이 방식은 이미 전작 **〈악의 경계〉**에서초기 형태로 구현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 영화 구조에 대한 생각
저는 더 이상수많은 서사 조각을 시간에 쫓겨뒤죽박죽으로 잘라 붙이는 컷 중심의 영화 방식을 원하지 않습니다.제가 원하는 영화 현장은컷이 쌓이는 현장이 아니라 서사가 쌓이는 현장입니다.서사가 충분히 살아 있을 때비로소 영화는 예술적 승화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형식
현재 세계 영화에서도점점 롱테이크 중심의 영화적 흐름이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저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장면을 잘라내는 방식이 아니라시간과 공간이 실제로 흐르는 영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 왜 지금이 기회인가?
지금은 세계적으로도한국 영화에 대한 절대적인 관심과 시선이 모여 있는 시기입니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한국 작가주의 영화의 시대보다도 지금이 더 큰 관심과 가능성이 열려 있는 순간일지도 모릅니다.이 몇 년의 시간이 지나가면이와 같은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저는 이 흐름 속에서한국에서 새로운 영화적 움직임이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움직임이한국만의 방식으로 다시 등장하는 누벨바그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바라는 배우의 기준
여배우
김민희 배우와 김혜자 선생님이
보여준 깊이를 자신의 방식으로 넘어설 수 있는 야망을 가진 배우.
남배우
송강호, 이병헌 배우 이후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진 배우.
그렇다면
“그런 배우를 담을 당신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트뤼포, 고다르, 히치콕, 압바스, 오즈 야스지로가
만들어 온 영화 문법과는 다른 축에서
새로운 영화 문법을 만들고자 하는 감독입니다.
1차 오디션은 영상 심사로 진행됩니다.
제출 내용
프로필
영화 연기 또는 창작 독백 영상
■ 필수 사항
1분 10초 이내 독백 영상
※ 링크 영상만 확인합니다.
제가 모든 영상을 직접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링크 형식만 받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중요 안내
영상 짜집기는 절대 금지합니다.
저는 이미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연기를 봅니다.
프로필은 배우분들의 노고가 담긴 자료이기 때문에 확인하지만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상입니다.
■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말만 하는 형식의 영상은 지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오디션은 단역을 선발하는 오디션이 아닙니다.
배우로서 가지고 계신 모든 역량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대사 기준
드라마 / 연극 대사 제외
영화 연기 기준
장르는 제한 없습니다.
코미디도 가능합니다.
배우 본인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연기,
최대치의 연기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참고 예시
여배우
《친절한 금자씨》
《봄날은 간다》
《아가씨》
《연애의 온도》
등 한국 영화에서 보여준 다양한 연기들처럼
자신의 역량을 자유롭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남배우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달콤한 인생》
《우아한 세계》
등 한국 영화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처럼
자신의 모든 가능성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모집 연령
25세 ~ 36세
■ 안내
저는 지금까지 모든 작품에서
배우 오디션 영상을 스태프에게 맡긴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감독인 제가 직접 모든 영상을 확인합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
1개월 ~ 2개월 후에 연락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배우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영상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겠습니다.
☆ 오디션 안내☆ 상금!!!
남녀 배우 각각 3차 오디션까지 참여하신 분들 중에서
연기력이 가장 뛰어났다고 판단되는 한 분씩 선정하여
비록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격려의 의미로 상금 10만 원을 지급하겠습니다.
메일 제목
이름_나이_영화 혹은 창작
예시
홍길동_29_영화
김OO_31_창작
■ 메일 본문
지원하신 영화 제목과 역할을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요 안내
작품에 지원하실 경우 배우님들 성별에 따라
각각 다른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 메일
여배우
suhack77@gmail.com
남배우
suhack77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