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춘 남녀
오늘도 무사히, 어쩌면 찬란히
김은정
2026.01.17 ~ 2026.01.28
회차당 최저 15만원
성별무관
20대
mokohsam03@gmail.com
<오늘도 무사히, 어쩌면 찬란히> 배우 모집
• 장르: 일상 드라마 / 휴먼 / 청춘 앙상블
•촬영 일정: 2월말~3월초 약 7~10회차
•촬영 지역: 서울 및 수도권 중심
작품 소개
각박한 도시에서 살아가는 20대 네 명의 이야기로, 사랑에 서툴고, 가족과는 멀어졌고, 주변과 비교하며 미래는 잘 보이지 않아 불안함이 크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청춘들에 대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우리 모두의 결핍이 되는 소재들를 문제로 다루지 않습니다. 그저 지금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일상으로 담고자 합니다.
큰 사건은 없지만, 누군가는 이 영화 속 인물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집 배역 (주연 4명)
1. 서연 (24 / 여)
사랑이 나에게 전부인것 같고 사랑에 울고 웃는 인물. 이별 후에도 괜찮은 척하지만 혼자 있을 때 감정이 무너진다. 사랑을 통해 자신이 살아 있음을 확인하려 한다.
2. 지혁 (25 / 남)
가족의 방임 속에서 자란 인물. 어른인 척 살아왔고,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모른다. 늘 사람들에게 둘러쌓여있어 어른인 척, 완벽한 척 가면을 쓰지만 그렇지않다. 같이 있지만 외롭다.
3. 도운 (26 / 남)
유머러스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늘 한발 뒤로 물러선다.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보는 가벼운 관계 뒤에 남는 공허함을 안고 살아간다.
*성적 지향에 대한 과장 없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원합니다
4. 지은 (23 / 여)
죽고 싶은 건 아니지만, 살고 싶은 이유도 잘 모르겠다. 타인과의 비교, 불안속에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안고있지만 조용히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
이런 배우를 찾습니다
• 연기 경험 유무 무관
•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지향하시는 분
• 인물의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 열려 있는 분
• 로맨스·휴먼 드라마 장르에 관심 있는 분
출연료 및 조건
페이: 회차당 15만 원 (최종 협의 가능)
제공: 식사 제공 및 로케이션 이동 시 교통비 지원
특이사항: 연기 경험 유무보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 현장에서의 소통 능력을 우선시합니다.
접수 방법
접수 마감: 2026년 1월 28일(수)
접수 메일: mokohsam03@gmail.com
메일 제목: [오늘도무사히] 지원배역_성함_나이_연락처
첨부 서류: 1. 최신 프로필 (연락처 및 SNS 주소 포함)
2. 연기 영상 또는 출연 영상 (링크 혹은 파일)
"배우는 단순히 대사를 읊는 사람이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인물의 삶을 고민하고 숨을 불어넣는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틀에 갇힌 연기보다는, 현장에서의 리듬에 따라 대사를 변형하거나 배우 본인의 해석을 녹여내는 과정을 환영합니다.
기술적인 완벽함보다 '진심 어린 눈빛'과 '꾸며내지 않은 호흡'을 보여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따뜻하게 촬영할 좋은 인연을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