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 민경, 숙희, 어린 은정
돌 하나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2025.12.22 ~ 2025.12.29
회차당 최저 10만원
여자
10대,20대,30대,40대,50대
stonehana1@gmail.com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단편영화 <돌 하나>에서 주연 및 조연 배우분들을 모집합니다.
[로그라인]
파킨슨병으로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헤매는 은정은 30년 전 실종된 어머니의 흔적을 여전히 찾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뒤섞이는 여정 끝에 은정은 사건의 진실보다 더 중요한 것을 깨닫고 어머니를 향한 오랜 집착과 죄책감을 스스로 놓아주는 용기를 얻는다.
[장르]
미스터리/드라마
[모집 배역]
은정 (극 중 나이 58세, 50-60대 여성 배우)
: 파킨슨병을 앓고 있으며, 퇴행성 질환으로 인해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사라진 어머니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을 토해내기 시작한다. 인간이 불행할 때만 신을 찾는 모순을 비판하며 기도를 매우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민경(극 중 나이 30세, 20대 후반 ~ 30대 후반 여성 배우)
: 은정의 딸. 파킨슨 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돌보며 미제로 남아있던 숙희 실종사건을 함께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자신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병세가 악화되는 어머니의 곁을 지키며 서서히 지쳐간다.
숙희(극 중 나이 40세, 30대 후반 ~ 40대 후반 여성 배우)
: 은정의 엄마. 가난과 빚을 갚기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등 고단하고 거친 삶을 살았으나, 은정에게만큼은 한없이 따뜻한 엄마다. 30년 전, 은정과 함께 기도 드리러 갔던 돌탑 앞에서 흔적도 없이 실종되었다.
어린 은정 (극 중 나이 13세, 초5 ~ 중1 여성 배우)
: 은정은 어린 시절 엄마가 실종되는 사건을 겪는다.
[출연료]
회차당 10-20 협의
[러닝타임]
30분 이내
[기획의도]
인간에게 가장 견디기 어려운 고통은 사랑하는 이의 갑작스러운 상실이다. 죽음은 어쩌면 삶의 당연한 결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작 그 순간에 가장 준비되지 않은 채로 남겨진다. 떠난 이를 품고 산다는 것은 그 사람이 더 이상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움을 매일 묵묵히 감당하는 것이다.
[일정]
a) 오디션 일정
- 지원 마감: 25년 12월 29일
- 오디션 대상자 통지: 26년 1월 1일
- 대면 오디션: 26년 1월 6일-7일 중 하루
- 대면 오디션 장소: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수선관
- 오디션 내용: 주요 장면 리딩, 자유 연기
b) 프리 프로덕션 일정
- 대본 리딩 약 5회 정도 진행 예정입니다.
c) 촬영 일정
- 25년 2월 마지막 주 3회차(26-28일 예상)
[지원 방법/형식]
이메일로 프로필 및 연기 영상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 메일: stonehana1@gmail.com
- 메일 제목: [돌 하나_00 역] 성함/나이/전화번호
Ex) [돌 하나_은정 역] 홍길동/51세/010-0000-0000
- 포함 내용: 프로필(성함/나이/사진/연락처/거주지 등), 포트폴리오, 자유 연기 영상 등
- 지원 마감 기한: 25년 12월 29일 23:59
[지원 시 유의 사항]
- 대면 오디션 기간에 오디션이 가능하신 분만 지원 부탁드립니다.